2008년 11월 10일
군대에서...(3)
참으로 오랜만에 쓰는 것 같습니다.
들어와 보시는 분들도 몇 없는 것 같긴 하지만... ^^;;;
그런 말이 있습니다.
"부대 안 쪽으로 한 발만 옮겨도 춥다."
처음에는 그 말을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들었습니다만, 진짜 와 보니 그렇습니다.
휴가 나가서는 그냥 티셔츠 하나만 입고 돌아다니다가,
부대 복귀하니 아무리 껴 입어도 춥더군요. 감기까지 걸리고...
아마도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 것이겠지만, 휴가 나왔다가 복귀하는 군인의 마음이 편하지는 않겠죠. ^^;;;
이제 상병이 되고 전역할 날만 꼽으며 생활하다보니
더 마음이 휑한 것 같습니다.
어서 시간이 흘러 320일이 지나 전역을 하고 계속해서 책을 썼으면 좋겠네요.
군대에 오니 책 쓰는 것이 더욱 더 간절해 지더군요. ㅠㅠ
들어와 보시는 분들도 몇 없는 것 같긴 하지만... ^^;;;
그런 말이 있습니다.
"부대 안 쪽으로 한 발만 옮겨도 춥다."
처음에는 그 말을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들었습니다만, 진짜 와 보니 그렇습니다.
휴가 나가서는 그냥 티셔츠 하나만 입고 돌아다니다가,
부대 복귀하니 아무리 껴 입어도 춥더군요. 감기까지 걸리고...
아마도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 것이겠지만, 휴가 나왔다가 복귀하는 군인의 마음이 편하지는 않겠죠. ^^;;;
이제 상병이 되고 전역할 날만 꼽으며 생활하다보니
더 마음이 휑한 것 같습니다.
어서 시간이 흘러 320일이 지나 전역을 하고 계속해서 책을 썼으면 좋겠네요.
군대에 오니 책 쓰는 것이 더욱 더 간절해 지더군요. ㅠㅠ
# by | 2008/11/10 19:54 | 트랙백 | 덧글(1)



